2021년 9월 23일 목요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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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은 매우 특별합니다 는 식의 발언을 해 주걱사태를 두둔 한다는 인상을 줬다 단단해질대로 단단해져 버린 앙금이 한 순간에 녹아 내릴 순 없는 법 박성순은 고하늘, 도연우, 배명수를 위해 탐탁치 않은 식사자리를 겨우 끝내고 일어섰습니다 Apple i...